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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사진제공:의정부시>


송산권역 Happy매니저는 권역형 동 복지허브화 전면시행에 따른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시책의 일환으로 거동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경로당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이·미용, 세발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지난 118일을 찾아가는 이·미용을 시작으로 양지마을8단지, 고산경로당 등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2018년 한 해 총 162명의 대상자들에게 이·미용, 세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미용 자격증소지자인 송산권역 Happy매니저 6명이 (이상옥, 신민제, 강 민, 정용순, 김종남, 한진숙 Happy매니저) 21조로 편성되어 신청 어르신·장애인 및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안부까지 확인하는 행사이다. 특히 거동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 거주지 방문시, 세발 서비스 등 필요한 도움을 추가로 제공하여 수혜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상옥 Happy매니저는 시간과 건강만 허락한다면 더욱 많은 어르신들을 뵙고 봉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체계가 잘 구축되어 모든 분들이 만족하는 봉사활동이 되면 하는 바람입니다라고 밝혔다.

고무중 송산2동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장은 송산권역 Happy매니저들의 진심어린 봉사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을 가진 Happy매니저 분들의 재능과 수혜자들이 잘 연결되어 복되고 사랑이 넘치는 송산권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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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0 16: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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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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