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소요동 주민자치委, 특색사업 위해 마차산 답사<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계홍)는 지난 19일 2018년 주민자치 특색사업인 「마차숲 & 희망의 거리 소요동」 사업의 일환인 마차산 스토리텔링 및 등산로 정비를 위한 사전답사로 마차산에 올랐다.
소요동 8통 버섯농장에서부터 마차산 정상을 지나 13통 소망기도원으로 진행된 답사를 통해, 위험한 등산로 살펴보고, 이정표와 쉼터 등을 조성할 만한 장소를 물색하고, 주민자치위원 간 힐링과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이계홍 위원장은 “오늘 답사를 통해 마차산처럼 좋은 산이 알려지지 않아 아쉽다는 생각이 한층 더했다.”며, “향후 마차산 스토리 사업과 함께 마차산을 더욱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대식 소요동장은 “주민자치위원의 열정과 수고로 소요동의 지역자원이 특색 있게 발전할 것이라 믿으며, 마차산과 동양대학교 통학로 사업을 통해 소요동이 젊고 활기찬 마을로 변모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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