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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배우는 심폐 소생술 교육 모습<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 가좌도서관은 지난 19() ‘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CPR’을 주제로 일반 시민 및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 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CPR이란 심장, , 압박의 두문축약으로 심장이 멈춘 사람에게 실시해 맥박을 되돌리는 소생술이다. 일상 속 마주치는 불의의 사고 상황에서 전문 구급대원이 오기 전까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시행하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이에 가좌도서관은 공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직원들의 위기대처 능력을 높이고자 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학습 동영상을 시청한 후 인형을 활용한 핸즈온리 CPR, 관계법령, 상황에 따른 다양한 대처방법, 기도폐색시의 대처, 영유아에 대한 구조법, 전기를 사용하는 제세동기의 종류와 사용법, 구조요청 요령 등을 다뤘다.

 

또한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그간 궁금했던 점을 해소했고 위기 상황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심상철 가좌도서관장은 꾸준한 연습을 통해 대처법이 몸에 익으면 응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가좌도서관은 주기적으로 화재 예방, 심폐소생술 등 안전 및 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가좌도서관(8075-937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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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0 11: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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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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