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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 불법광고물 정비<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6일 봄철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정비구역은 운암지역에 위치한 초··고등학교 주변 및 운암상가밀집지역으로 어린이보호구역과 통학구역 및 인도 내 안전사고 위험지역, 기타 유해환경 노출지역으로 집중되어있다.

 

특히 이번 일제단속은 불법옥외광고물의 근절 및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오산시지부 회원사 및 건축과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으며, 어린이의 등·하교 통학안전의 확보를 위해 보행에 방해가 되는 입간판, 에어라이트 정비 및 음란, 퇴폐 유해광고물 등의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하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주변 어린이의 보행권과 유해환경이 없는 환경이 자리 잡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이미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매년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을 정비해 자라나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이 개선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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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9 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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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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