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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시 일산동구,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조 체계 구축<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 일산동구는 지난 15일 풍동 숲속마을 1단지, 4단지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웃돌봄 복지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웃돌봄 복지현장교육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조치 요령, 복지제도와 우수사례 소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필요성과 제보방법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이 발생하거나 사회보장제도 등 공적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을 알려주는 메신저 역할을 담당하도록 안내했다.

 

이 같은 교육을 통한 관내 임대아파트 직원들과의 상호협조 체계 구축은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는 지역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신속한 지원 체계 확립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정보교류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됐다.

 

일산동구 선호승 시민복지과장은 앞으로 다양한 기관들을 대상으로 이웃돌봄 복지현장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민관 협력의 인적안전망을 강화하고 위기사항에 처해 있는 주민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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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9 11: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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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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