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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양봉, 꽃차, 난타교육으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농업기술정보센터에서 농업인 및 농촌여성 90명을 대상으로 314일부터 119일 까지 매주 1회 양봉반, 꽃차반, 난타반으로 나누어 전담강사 3명이 교육생들의 눈높이 맞추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양봉교육은 314일부터 1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실시하며, 이론 및 현장실습을 통해 시작부터 월동대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다.

꽃차교육은 315일부터 118일까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이론 교육 및 각종 꽃차를 직접 만들고 실력을 쌓아 자격증을 취득하면, 소득증대를 위한 전업 및 부업이 가능하다.

난타교육은 여성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여가문화 체험을 위하여 실시하며, 생활개선회 회원 20명이 모여 316일부터 119일까지 매주 금요일 난타를 배우게 되며, 농업관련 행사 시 공연 할 계획이다.

교육 관계자는 양봉, 꽃차교육은 농업인 및 귀촌·은퇴자들에게 새로운 기술교육을 통해 겸업 및 부업의 방향제시를 하고, 농업인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어 교육생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난타교육은 농촌여성들의 여가 및 문화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봉교육에 참석한 송내동 거주하는 배문옥 수강생은 직장 은퇴한 후 특별한 일거리가 없었는데, 이번을 교육 통하여 배운 기술을 토대로 내년부터 취미로 양봉을 할 계획이라고 교육에 대한 열정과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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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6 11: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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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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