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의정부시의 드림스타트 멘토-멘티 봄나들이<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드림스타트는 3월 10일 키다리 아저씨 멘토-멘티 봄나들이를 양주시에 있는 불곡산 도토리 유아숲 체험장으로 다녀왔다.
키다리 아저씨는 여가활동 여건이 취약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키다리 자원봉사자를 연계하여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매월 진행하는 드림스타트의 중점 사업 중 하나이다
키다리 부부둥지 봉사단 김승완․김소영 회장은 취학계층 아동들에게 한 달에 하루만이라도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함께 부대끼며 놀아줌으로써 아동들에게 따스한 부모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처음에는 키다리 봉사단 선생님들과 서먹했었는데 새로운 체험을 하게 해주시고 맛있는 점심을 함께하고
귀가 할 때는 맛있는 간식들까지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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