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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관계자들<사진제공:오산시>


보건복지부 선정 보육정책 우수 지자체인 오산시는 지난 13일 시립세교호반어린이집 개원식을 시작으로 시립시티자이어린이집, 시립아이행복어린이집, 시립자이꿈미어린이집, 시립세교자이어린이집, 시립자연숲따복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질 예정이다.

신규 개원한 어린이집은 시간연장, 장애아통합, 휴일보육, 오산시 특화사업으로 36524 시간제 보육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76월 시행사인 GS건설, LH공사, 세교호반베르디움 입주자대표와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신청을 하였다.

개소 당 국비보조 예산 11천만원을 확보하여, 10월부터 12월까지 설계 및 계약심사 완료 후 공사를 착공하여 223일 준공하였으며, 신규 개원한 국공립어린이집의 위탁운영자는 공개모집을 통하여 수탁자를 선정하였고 1월부터 보육교직원 및 어린이집 입소자 공개모집, 기자재 구입 등 개원 준비를 시작하여 32일부터 운영을 시작하였다.

시립세교호반어린이집 입주자 대표는아파트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개원하여 기쁘게 생각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은 영유아들이 좋은 환경에서 보육할 수 있는 아파트 단지 내에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어린 시절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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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4 13: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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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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