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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산권역 HAPPY매니저 활동모습<사진제공:의정부시>


송산권역 Happy매니저(단장 한창희)권역형 동 복지허브화 전면시행에 따른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시책의 일환으로 송산권역 7개 노인정을 매월 2회 방문해 튼튼한 노년 건강을 위한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219일 용현 현대1차아파트 노인정을 시작으로 312일까지 총 7회 기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수요가 있는 송산권역 내 경로당과 협의, 양질의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교육은 치매예방관리사 자격증이 있는 송산권역 이선연 Happy매니저 (/52) 등 전문가 8명이, 1시간 여 동안 어르신들과 함께 색연필을 이용한 종이 명패 들기, 웃음치료, 박수치기, 종이 뒤집기 게임 등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인지능력과 사고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으며 치매에 대한 다양한 교육도 실시하여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어르신 스스로 조금씩 치매예방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어 감사하며, 교육을 받고 나니 치매라는 병이 두렵지 않고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마련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창희 송산권역 Happy매니저 단장은 송산권역 Happy매니저들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친근감 있고 흥미로운 프로 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해드리고 노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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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3 13: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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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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