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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양북스타트’ 시작에 불을 붙이다<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시장 최성) 도서관센터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의 취지로 시작된 고양 북스타트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달 28일에는 1차 간담회를 개최, ‘2018 고양 북스타트시작에 불을 붙였다. 이 날 간담회는 시립도서관, ·사립 작은도서관 북스타트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 북스타트방향에 대해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난 9일에는 공공도서관 사서들이 한자리에 모여 1차 간담회 내용을 토대로 ‘2018 북스타트선정도서 100권을 읽고 그 중 ‘2018 고양 북스타트 꾸러미 도서를 선정했다. 특히 이 날 도서선정 회의에는 박미숙 책놀이터도서관장과 엄혜숙 그림책 작가가 함께해 고양 북스타트 도서 선정에 힘을 보탰다.

 

고양 북스타트는 관내 임신부, 영유아 등을 대상으로 책 꾸러미를 배포하고 연령별 책모임 운영 및 정기적 간담회를 개최하는 독서 프로그램으로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독서운동이다.

 

‘2018 고양 북스타트는 관내 17개 공공도서관과 22개 공·사립 작은도서관이 참여하며 지난해 대비 참여기관이 늘어나 보다 쉽게 북스타트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도서관센터 김정배 소장은 “‘고양 북스타트가 도서관과 시민을 잇는 매개체가 되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책 읽는 문화에 서서히 물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http://www.goyanglib.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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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2 10: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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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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