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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 심폐소생술 교육>


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7일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심정지 발생은 예측이 어려우며, 예측되지 않은 심정지의 60~80%가 가정,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되므로 심정지의 첫 목격자는 가족, 이웃, 행인 등 주로 일반인일 경우가 많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가 발생된 후 4분 이내 시행 할 경우 생존율이 3배 정도 증가함에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이 대다수이기에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에서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다른 나라에 비해 현저히 낮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을 가정해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해보는 실습을 통해 심장질환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우리의 현 추세에 반영하듯 우리도 생명을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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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9 12: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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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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