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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지도사가 읽어주는 그림책 진행 모습>


두천시 평생교육원(시장 오세창)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그림책지도사 선생님들이 도서관을 견학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42()부터 630()까지 1030분부터 11시까지 도서관 꿈꾸는 그림책정원에서 그림책을 읽어준다. 또한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는 북큐레이션을 진행하게 된다.

0세부터 100세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에 오픈한 그림책카페인 꿈꾸는 그림책정원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이 공간에서 그림책 읽는 것과 도서관에 오는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담당자는 밝히고 있다

그림책 읽어주기는 그림책지도 전문가들이 자원봉사활동으로 진행하는데, 그림책동아리인 꿈꾸는 애벌레회원들이 조를 편성하여 어린이들에게 재미나게 책을 읽어주게 된다. 어린이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내며,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1층 꼬맹이방(860-3290/329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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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9 11: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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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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