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2018년은 ‘고양시 쓰레기 줄이기 정착’의 해>


고양시(시장 최성)2018년을 고양시 쓰레기 줄이기 정착의 해로 정하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감소 및 올바른 배출 실천을 위해 시민, 학생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쓰레기 줄이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된 3명의 전문 강사가 기관, 단체, 학교 등으로 직접 찾아가 쓰레기 배출 및 처리의 심각성 공유 및 자발적인 시민실천 유도, 생활쓰레기·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재활용 분리수거 방법, 불법소각·무단투기·미세먼지 예방 등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환경에너지시설, 고양바이오매스 등 폐기물처리시설을 견학하는 등 현장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고양시 쓰레기 줄이기 원년의 해로 선포한 후 33개 단체로 구성된 시민운동본부를 구성, 범시민운동을 적극 추진한 결과 2016년 대비 일반 쓰레기의 증가폭이 둔화되고 재활용 분리수거율은 증가하는 성과를 낸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함께 줄이기 범시민운동, 올바른 배출·수거문화 정착, 친환경 쓰레기 관리 등 3개 분야 19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시민과 함께 책임을 공유하는 긴 호흡의 대계(大計)로써 단계적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09 10:37: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