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파주시의 영플조리실습>
파주시보건소는 지난 6일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 영유아 보호자, 다문화 가족 등 지역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영양플러스 조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조리실습은 영양플러스사업에서 제공하는 보충식품인 당근, 김 등을 활용해 ‘수제어묵’과 ‘김 장아찌’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에 편식하기 쉽고 섭취량이 부족한 식품군인 생선과 채소를 활용해 아이들과 어른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조리방법과 재료 손질법을 교육하고 건강레시피도 제공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중위소득 80% 미만 가구 중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72개월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총 11종의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주기적인 영양교육과 상담 등 체계적인 영양관리를 통해 평생 건강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보건소 건강증진팀(031-940-5564)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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