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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신규 개원한 시립어린이집에 한 어린이가 들어오고 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일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시립세교자이어린이집, 시립아이행복어린이집, 시립자이꿈미어린이집, 시립시티자이어린이집, 시립세교호반어린이집)가 개원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원으로 299명의 영유아가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하게 되었고, 시간 연장, 장애아통합, 휴일보육 어린이집으로 지정되어 맞벌이 가정의 부모들이 늦은 시간까지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마련하였으며, 특히 36524시간제보육은 오산시 자체 사업으로 가정에서 양육하는 학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할 것으로 예상한다.

 

보육정책 우수 지자체2017년 보건복지부 선정된 오산시는 금년도 신규 개원으로 전체 어린이집 대비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이 28%, 경기도 평균 11%, 전국 평균 13% 보다 높아 공보육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3개소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을 추진 중에 있다.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하게 된 학부모는오산으로 전입 와서 어린이집을 알아보던 중 국공립어린이집이 새로 입주한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에 개원한다는 것을 알고 아이 맡길 걱정을 덜었으며, 직장이 3교대 근무라 이른 시간과 늦은 시간 출퇴근으로 아이 키우기 힘든 직장인데, 다행히 시간제보육까지 있어서 정말 안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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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6 13: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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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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