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의정부 시청 전경>
의정부시 흥선동은(권역국장 정승우) 오는 3월 8일(목)부터 ‘우리 동네 영화관’(이하 영화관)을 운영한다.
주민을 위한 선도적인 행복센터를 운영하고 주민들에게 도심 내 휴게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영화관은 3월 8일부터 11월 22일까지 운영되며,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 18:30에 상영한다. 그리고 가장 무더운 시기인 7월과 8월에는 매주 토요일 13:00에 운영 횟수를 확대하여 운영한다.
상영 영화는 가족영화, 어르신영화, 어린이영화 등 선정성, 폭력성이 없는 유익한 내용의 영화이며 관람을 원할 경우 흥선동 행정복지센터 3층 흥선홀을 방문하여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정승우 흥선권역 국장은 “영화관 운영은 주민을 위한 행정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주민들에게 도심 내 휴게 공간 제공을 위한 것으로 주민들이 편안하게 문화생활을 즐기기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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