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수택2동의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모습>
구리시(시장 백경현) 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위원장 유경석)에서는 지난 3월 2일(금) 관내 원촌경로당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을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은 주민센터로 내방하여 상담받기 어렵거나 복지 혜택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소외 계층을 발굴하기 위하여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는 복지119보장협의체에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 복지 제도를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개별 상담을 통해 가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수택2동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켜드리기 위해 발마사지 봉사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 ‘풋케어 봉사단’이 함께하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풍기성 수택2동장은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 운영으로 지역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을 찾아가 발굴하고, 공적 서비스와 민간 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원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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