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오산시가 어린이 집에 대해 안전공제료를 지원하고 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3월부터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신속하고 적정하게 보상하고 체계적인 예방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관내 256개소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영·유아 9267여명과 보육교직원 1902명의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공제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주요 보장내용으로는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보험으로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 돌연사증후군 특약, 놀이시설 배상책임, 가스사고 배상책임 등 어린이집 안전에 필요한 항목들이다.

 

금번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지원은 수요자 중심의 정책 반영을 위해 관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주기적인 욕구조사를 실시하여안심보육을 보육발전계획 주요 목표로 삼고 추진한 결과물로 오산동 소재 어린이집에 영유아를 보내는 한 학부모는 오산시 보육환경이 해마다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며 밝게 웃었다.

 

시 관계자는이번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가입지원 사업은 영·유아들의 사고 발생에 대한 안정적인 보상체계를 마련한 것으로 아동친화 안심보육도시로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05 13:47:0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