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찾아가는 자전거이동수리센터>

수원시 도로교통관리사업소는 35일부터 1031일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수원시가 자전거를 수리할 곳이 마땅치 않아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마련한 자전거 이동수리센터자전거 수리 기술자가 관내 43개 동 주민센터와 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자전거를 고쳐주는 것이다.

 

타이어펑크·브레이크·변속기·핸들 수리와 같은 간단한 정비, 소모품 교체, 자전거 타이어 공기압 체크, 브레이크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을 해준다.

 

견적 1만 원 이하 경정비는 무료로 해주고, 1만 원 초과 차액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이동수리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공휴일은 휴무다.

 

김철우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은 저탄소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동수리센터를 마련했다면서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 때는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이용해 환경보호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01 22:26:4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