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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을 전달한 관계자들>

남양주시 도농새마을금고(이사장 김옥진)는 지난 27일 다산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에 다산1동 복지넷 사업 후원금으로 700만원을 기탁했다.

 

도농새마을금고 김옥진 이사장은 도농새마을금고가 지역을 위한 역할을 할 수 감사하게 생각한다.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사회복지사업을 위해 다산희망케어센터와 다산1동 복지넷이 협력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신영미 다산희망케어센터장은 도농새마을금고의 후원금으로 매년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었다. 올해 또다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희망케어는 그 뜻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교량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농새마을금고는 2011년부터 매년 희망리퀘스트(소원들어주기) 사업비, 복지넷 사업비 등으로 희망케어센터에 후원하여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으며, 금번 진행되는 후원금을 포함하면 4,9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게 된다.

 

다산희망케어센터는 다산1동 복지넷과 함께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 도농새마을금고 후원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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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8 12: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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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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