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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보호를 위해 안전관리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26일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신체 및 재산보호를 위한 2018년 안전관리계획 수립을 위해 안전관리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회를 개최했다.

2018년 안전관리계획 주요내용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2개 분야 총 24개 피해유형별에 대해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풍수해, 지진, 화재, 시설물 재난·사고, 도로교통, 감염병, 가축전염병, 안전취약계층사고, 자살 등 9개 유형에 대해 중점관리하고 구체적 목표를 설정해 그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다.

 

또한 최근 지역적 상황변화에 맞춰 사회재난 관리대책 중 신규 3개 유형(다중이용업소, 전통시장, 대규모 수질오염)을 추가했다.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재난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재난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계획을 시행하겠다앞으로도 체계적인 재난관리와 초기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속적인 안전관리 업무협조를 위해 유관기관 실무자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수립된 안전관리계획을 책자로 제작하여 관련 군부대 및 유관기관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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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7 10: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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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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