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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사회복무요원을 교육하고 있는 모습>

경기도 오산시가 경인지방병무청이 실시한 2017년도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평가에서 복무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인지방병무청이 관내 1,200여개의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을 대상으로 2017년도 근무여건 개선, 사기진작을 위한 우수사례 등 복무관리 추진실적을 토대로 실시하였다. 오산시는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복무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다음달 2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경기도 수원시 소재)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성실히 병역을 이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및 권익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는 60여 명의 사회복무요원들이 시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 행정 각 분야에서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의 고충 및 애로사항에 대하여 수시 상담은 물론 간담회 실시, 안보 및 복무규정 교육, 상해보험 가입, 특별휴가 부여 등으로 요원들의 근무의욕 및 사기를 진작시킴으로서 복무관리의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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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6 13: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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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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