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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초등 입학기 자녀 돌봄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한 가정에서 23명의 이웃가정 아동을 돌보는 ‘123돌봄 서비스를 시범운영 한다.

 

이 서비스는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시설에서 오후 늦게까지 머물 수 있는 반면, 초등학교는 일찍 종료하는 것과 관련해 마련됐다. 3월 한 달간 돌봄 공백 발생과 초등 입학기 자녀의 학교 적응 지원을 위한 양육친화적인 환경조성을 목적으로 여성가족부에서 전국 10개 시도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한다.

이용대상은 초등돌봄교실 신청 가정 중 탈락한 가정으로 맞벌이가정, 한부모가정 등 양육공백이 입증된 가정으로 3월 한 달 간 평일 13시부터 1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지원팀(031-969-4064, 402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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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6 12: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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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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