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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가 기업돌봄이 교육을 하고 있다>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보건소는 치매파트너 플러스 자원봉사자 기억돌봄이교육 및 간담회 일정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치매파트너 플러스 기억돌봄이는 소정의 치매교육을 통해 양성되는 자원봉사자로서 추후 치매안심센터 내 치매인지프로그램, 치매가족교실 및 자조모임 등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기억돌봄이27명은 지난 달 30, 26일과 13일에 실시된 교육을 모두 수료했다. 교육은 치매 이해 및 인식개선을 위한 치매안심센터 주요사업, 치매파트너 교육, 치매조기발견의 중요성, 치매예방교육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지난 21일에는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운영사업 및 봉사활동 일정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시민참여 가치 및 확대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기억돌봄이교육부터 간담회까지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고 함께 최선을 다해 지역 내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동구보건소는 건강하고 행복한 건강도시 실현을 목표로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관리 사업, 치매인식개선 및 교육·홍보 사업,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8075-4123)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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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6 10: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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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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