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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 드론을 활용하여 하천상세지도를 제작하고 있다>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하천(총길이 29.5km)에 드론을 활용, 하천 상세지도를 제작하여 수질오염원 파악 등 환경오염을 예방한다고 22 밝혔다.

 

평택시는 안성천, 진위천, 오산천, 황구지천 4개 국가하천이 접해있고, 지방하천이 통복천 등 17개 하천이 있으나 하천 점검을 육안으로만 하고 있어 평택호로 유입되고 있는 하천의 폭이 200300미터에 달해 육안으로 하천을 전체적으로 점검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드론을 이용하여 평택호에서 통복천 상류까지의 하천수질 실태를 점검하고, 향후 하천상세지도를 제작 및 하천 쓰레기 표류지점 등을 공간정보시스템DB(자료)에 드론촬영 영상을 연계하여 관련부서에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무인비행장치(드론)산업은 4 혁명시대를 맞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자율제어센서, 로봇, 인공지능(AI)등 다양한 첨단기술과 융합하여 광범위한 산업에 적용되고 있다.”, “앞으로 행정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혀 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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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2 1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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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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