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20일 화성시 모두누림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72명의 아이들로 구성된 H-주니어 오케스트라가 공연을 하고 있다>


화성시지역아동센터 12개소 72명의 아동으로 구성된 ‘H-주니어 오케스트라20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연주회를 개최했다.

 

‘H-주니어 오케스트라는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 20169월부터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4종의 악기와 전문강사 교습을 지원받아 실력을 키워왔다.

 

아이들은 아리랑 등 총 8곡의 연주와 합창을 선보였으며, 오산청소년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이 함께 진행돼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펼치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인재들과 힘을 합쳐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연주회는 부모들과 함께 현대자동차 관계자,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 380여명이 참석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21 14:34: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