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성시 죽산면 한마음봉사단(단장 : 김상필)이 설명절을 맞아 14일 독거노인 및 차상위계층 40가구, 경로당 15곳에 설 명절을 위한 음식 및 물품을 전달했다.

 

죽산면에 위치한 한마음봉사단은 관내 독거노인가구에 매월 반찬봉사 및 33개 경로당에 무료급식을 하고 있는 봉사단체 매년 명절 때 마다 위문품을 전달하여 왔는데 이번 설명절에는 쌀, 라면, 세제, 사골국, 돼지수육, 만두, 떡꾹떡, 삼색나물, 오색전 등 어른신들이 설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음식 등을 직접 요리하고 장만하여 전달하는 것이다.

 

이번에 새로 한마음봉사단 단장을 맡게된 김상필 단장은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및 어른신들에게 따뜻한 마을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렵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으로 자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19 12:38: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