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설 연휴를 맞아 늦은 시간 귀경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설 연휴기간 경전철을 심야 연장운행하고 안전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의정부시는 설 연휴인 오는 1617일에 각각 임시열차를 투입해 당초 0030분에서 0131분까지 연장운행 한다.

 

와 관리운영사인 인천교통공사는 설 명절 기간 비상근무를 시행해 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귀성객 등 이용승객의 안전과 경전철 안전운행을 위해 차량 및 역사 등 각종 시설물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의정부경찰서와 협조 역사주변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범죄예방 등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명절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이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열차운행과 시설물 안전점검을 철저히 시행하여 시민 안전과 열차 정시운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 연휴 임시열차에 대한 상세한 안내 및 문의는 의정부시청 경전철업과(031-850-5852)

및 의정부경전철 종합관제실(031-820-1000)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14 23:33:3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