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의정부시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13일 오후 센터 3층 회의실에서 민․관 기관 7곳(푸른학교 두레교실 지역아동센터, 의정부시드림스타트, 의정부시종합사회복지관,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의정부시정신건강증진센터, 의정부시건강가정지원센터, 신곡1동행정복지센터)에서 16명(공무원 8명과 민간 사례전문가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1회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조손 가정 사례관리 가구의 경제적인 어려움과 손자녀 양육 및 일상생활 문제 등을 진단하고 구체적 해결방안 등을 모색하였으며, 회의 결과 손자녀학습지도, 진로탐색, 심리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민․관 기관이 협력하여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중재자 등의 역활을 하기로 하였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문제에 노출되어 위기 상황에 놓여있는 사례관리 대상자를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찾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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