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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제일감리교회 김재경사모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중앙동 저소득층 가정 30가구에 먹거리 및 생활용품이 골고루 담긴 정성 가득한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김재경 사모는 평소에도 중앙동 저소득 독거노인들께 반찬을 후원하는 등 꾸준히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 올해 특별히 명절 선물세트 전달하게 된 이유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분들께 작지만 따뜻한 이웃의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조성옥 중앙동장은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명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 마음까지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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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3 14: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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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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