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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의장 장영미)는 지난 12일 민족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 이용자 및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장영미 의장은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얼어붙은 사회분위기가 형편이 어렵고 소외되어가는 이웃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의 작은 관심과 정성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정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시의회 의원들은 관내의 사회복지시설인 카네이션요양원, 장애인보호작업장, 아이들웃음지역아동센터, 해맑음지역아동센터, 굿모닝동두천요양원, 사랑나무지역아동센터, 행복꿈지역아동센터 7곳을 방문하여 쌀과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시의회는 매년 민족의 명절인 설과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며 감사와 사랑의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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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3 14: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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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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