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연천경찰서가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연천경찰서는 13일 오전 2층 소회의실에서 서장 및 계(팀)장, 각 과서무 및 희망직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연천경찰의 소통의 기회를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직된 분위기가 아닌 자연스러운 분위기속에서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이 참석하여 기능별 중점추진업무를 설명하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각 부서간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의견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내부만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서 민 연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직원들 간의 소통하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연천경찰의 소통방을 적극 활용하여 격의 없는 의견을 제시하여 불편한 근무여건이 개선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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