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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내동 </span>설 명절 소외계층 행복 나눔>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영길)와 다산2동 복지넷(부위원장 유청단)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꾸러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독거어르신과 장애우 40가구에 떡국떡, 고기 라면 등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고, 다산2동 복지넷은 관내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총 120만원 상당의 떡국 꾸러미를 전했다.

 

평내동 주민자치회 회장 김영길은 비록 큰 선물은 되지 못하지만 정성스럽게 준비한 작은 사랑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면서 아름다운 평내마을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되어 행복하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곳곳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산2동 박용호 동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정성이 담긴 선물과 넉넉한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 언제나 어려운 이들을 보듬고 응원하는 다산2동 복지넷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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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3 13: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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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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