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평택시 서정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인희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서정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만두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빚은 만두는 떡국 떡과 함께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50여 가구에 직접 배달됐다.

 

인희란 부녀회장은 "지역 내 쓸쓸히 설을 보내는 이웃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는데 만두를 받으시고 너무 기뻐하시어 정말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황광철 서정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2018년에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정동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이미용봉사를 비롯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가구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직접 배달하고 있으며, 김장 담그기 및 연탄 배달 등 다양한 나눔 행사를 통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12 12:52:2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