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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장 안병용)28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따뜻 명절 분위기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호원동에 위치한 이삭의 집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동복지시설 위문에 나섰다.

 

이삭의집은 경기북부 최대의 아동양육시설로 사회복지법인 김옥이재단이 1962년부터 지금까지 56여년 간 운영 중이다. 현재 74명의 아동을 33명의 직원이 24시간 같이 생활하며, 생활지도, 상담, 학습활동지원 등 각종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영춘 주민생활지원국장은 추운 날씨에도 티없이 밝게 뛰노는 아동들과 아동 양육을 위해 밤낮으로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을 모두 격려하며 작은 나눔과 실천이지만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복지 실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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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9 23: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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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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