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연천경찰서(서장 서민)에서는 2018년 2월 9일 관내 거주 탈북민 12여명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 및 실향의 아픔을 위로했다.
이번 위문행사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탈북민들의 가정을 방문해 보안 협력위원회(위원장 유재학)에서 준비한 쌀, 과일, 생활필수품, 커피 등 명절 선물세트를 전해주며 고향에 가지 못하는 탈북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했다
한편 서민서장은 ‘탈북민들이 우리사회에 정착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안협력위원회와 협력하여 탈북민에 대한 지원을 아낌없이 펼치 겠다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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