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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공재광) 여성회관 남부교육장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문화취미 분야와 취업 및 창업을 위한 기술교육 분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난 5일 개강했다.

 

남부교육장(비전동 소재)은 남부복지타운으로 이전하여 기존의 강의실 부재로 운영 불가하던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설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됐다.

 

남부교육장은 노래교실, 양재반, 조리반 등 39개 과목 900여명의 수강생이 25~ 525일까지 3개월 12주 과정으로 강의를 듣게 된다.

 

노래교실의 한 수강생은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수강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애써주신 평택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시 관계자는 남부교육장 이전으로 수강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강의을 받을 수 있게 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시민들이 사회·경제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평생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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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8 14: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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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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