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자금동통장협의회(협의회장 이선노)는 2월 7일 자금동주민센터(동장 전희길)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쌀 20kg 12포와 라면 30개입 10상자를 기탁했다.
자금동통장협의회는 매년 쌀을 기증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선노 통장협의회장은 “이번에 우리 통장협의회에서 준비한 쌀이 추운 겨울날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자금동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희길 자금동장은 “다방면적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통장협의회에 항상 큰 감동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좀 더 성숙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통장협의회의 따뜻한 후원이 잘 빛날 수 있도록 필요한 대상자를 잘 선정하여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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