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는 지난 6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주요 사업지 현장을 방문해 안전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사항 해결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1월 11개 동 방문에 이어 진행된 이번 민생탐방에서는 관내 성묘객이 주로 이용하는 도로 상태를 점검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처리 문제에 대하여 짚어보았다. 또한 각종 도로 공사, 인도 설치공사 현장을 방문, 중간 공정을 점검하고 해빙기 이후 마무리 공사에 철저를 기해주길 철저히 당부했다.
일산동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고 시민제일주의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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