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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7일 종합상황실에서 시장 주재 ‘2019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실소장과 관계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하여 내년도 양질의 국도비 확보를 위한 심도 있는 보고와 맞춤형 예산확보 전략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기획조정실장의 총괄보고에 따르면 평택시는 내년도 주요사업의 국도비 예산으로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사업 등 총 66개 사업에 3,935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며, 이 중 신규사업은 14건에 412억원이다.

건설교통국이 총 18개 사업에 935억원으로 가장 많은 국도비 확보 목표를 세웠으며, 사회복지국(824)과 신성장전략국(590)이 그 뒤를 이었다.

 

공재광 시장은 정부예산편성 일정에 맞추어 중앙부처, 기획재정부 및 경기도 사업부서를 방문하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각 실소장 책임 하에 필요한 맞춤형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독려하며 평택시의 지역발전 촉진 및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서 국도비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다. 올해와 내년에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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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8 12: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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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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