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선 기자

안성시 죽산면설동마을(이장 최헌영)에서 2018년 2월 7일 죽산면에 이웃돕기를 위한 물품 백미 600kg(10kg 60포)을 기탁했다.
최헌영 이장은 “용설리 설동마을은 이웃돕기를 위한 새로운 전통을 세워가고 있는 마을로 설동마을을 포함하여 죽산면에 있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뿐 아니라 시설 등에 거주하는 이웃에게 2018년 무술년 설날을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희망한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김삼주 죽산면장은 “죽산면에 이웃돕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고, 특히 마을단위에서 이웃돕기를 위해 큰 마음을 내어 우리 이웃에게 훈훈한 정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현물 백미 600kg은 죽산면 관내 경로당, 장애인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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