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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유경)는 지난 7일 남양주시푸드뱅크(운영회장 민병운), 호평동 복지넷(위원장 원용식)과 함께 기부식품제공 활성화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호평동 복지넷과 남양주시푸드뱅크는 희망꾸러미 사업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희망꾸러미 사업은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기부식품 제품으로 구성된 희망꾸러미를 매월 전달하는 활동이다.

 

김유경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힘을 합쳐 지역 문제를 지역 내에서 해결 할 수 있는 지역 자생력 강화의 든든한 밑받침이 되어 줄 것이며, 희망꾸러미 사업 외에도 지역보호체계를 단단히 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하여 만들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올해 4월에 신세계 이마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광역푸드뱅크, 지역푸드뱅크와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호평동 복지넷이 함께 저소득계층 300가정을 돕는 대규모 희망나눔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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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8 11: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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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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