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가능1동 주민센터는 26일 자매도시 충북 괴산읍에서 상호 우의를 다지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자 한파에도 불구하고 읍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방문을 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이훈옥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양 지역의 주민자치위원회 대표들이 함께 자리하였으며, 향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가능1동은 괴산읍과 작년 11월에 자매결연을 체결하였으며, 괴산읍은 괴산청결고추, 절임배추, 대학찰옥수수, 사과, 표고버섯 등 농특산물이 풍부하고 청정한 관광지역으로 문화체육 등 다방면에서 앞으로의 교류가 더욱 기대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재송 가능1동장은 자매도시라는 표현이 부끄럽지 않게, 서로 보듬어주고 이끌어주며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서 함께 나아갈 것을 약속하였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07 12:14:5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