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가능1동 주민센터는 2월 6일 자매도시 충북 괴산읍에서 상호 우의를 다지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자 한파에도 불구하고 읍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방문을 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이훈옥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양 지역의 주민자치위원회 대표들이 함께 자리하였으며, 향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가능1동은 괴산읍과 작년 11월에 자매결연을 체결하였으며, 괴산읍은 괴산청결고추, 절임배추, 대학찰옥수수, 사과, 표고버섯 등 농․특산물이 풍부하고 청정한 관광지역으로 문화․체육 등 다방면에서 앞으로의 교류가 더욱 기대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재송 가능1동장은 “자매도시라는 표현이 부끄럽지 않게, 서로 보듬어주고 이끌어주며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서 함께 나아갈 것을 약속하였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