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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안혜순)는 지난 6일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누고자 관내의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16가구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해 따스한 감동을 주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돼지고기 장조림과 고등어조림, 나박김치를 정성껏 만들고, 도시락 김도 준비하여 영양가 있는 반찬을 역사회의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밑반찬 나눔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의 안부를 확인하며 송내동 이웃공동체로 살피는 역할도 감당하고 있다.

고춘기 송내동장은 “2018년 첫 임기를 시작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을 만들어 주시는 새마을 부녀회장님과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 영양과 정성이 넘치는 밑반찬이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작은 밑거름이 되어 ·관 협력 사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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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7 11: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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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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