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 시민회관(소장 전영완)에서는 지난 2월 6일 최근 요양시설, 숙박업소 등 생활 가까이에서 화재로 인한 대형 참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직원 및 입주단체를 대상으로 시민회관 주요 시설물에 대한 화재예방 및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사항은 소방시설 설치와 유지 여부, 통로·계단 등 물품적치로 대피통로 확보여부, 화재 시 탈출을 위한 비상대피도 설치 유무, 시민회관 내 13개 입주단체에 대한 화재예방수칙 및 건물 출입 시 경비시스템 작동 및 세팅관련 보안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시설사업소장은 “최근 대형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져 있다.”며, “재해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화재 위험요소 점검을 통해 다시 한 번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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