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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천시 시설사업소(소장 전영완)에서는 2018219()부터 530()까지 101일간에 걸쳐 종합운동장 우레탄 교체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공사는 유해(, 카드뮴) 성분이 검출된 육상트랙을 전면 교체하는 사업으로 총12,308에 약15억을 투입하여, 종합운동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개선된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우레탄 교체공사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한 체육환경 신체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동시에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설사업소장은 종합운동장에서 실시되는 국제 트레일러닝대회 등 각종 행사가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와 공사가 조속히 끝낼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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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7 11: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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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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