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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경기일산지사는 지난 6일 교하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10kg 100포를 기탁했다.

 

김상윤 한국감정원 경기일산지사장은 설명절을 맞아 따뜻한 손길이 더욱 그리워지는 소외되고 힘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지역사회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사랑나눔 활동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덕규 교하동장은 설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드리는 뜻 깊은 선물이며 기증받은 쌀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저소득 주민을 비롯 지역아동센터 시설 등에 나눠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감정원 경기 일산지사는 사랑의 쌀 기증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봉사활동 및 중학생 진로체험 축제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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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7 10: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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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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