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파주시 새마을부녀회는 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한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자 부녀회장, 권병일 파주시새마을협의회장, 읍면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사랑의 쌀 10kg 350포를 배부하는 이웃사랑의 시간을 가졌다.

 

김명자 파주시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명절기간에 사랑의 쌀 나누기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배부한 사랑의 쌀은 읍면동사무소에서 추천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가구에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07 10:20:5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