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 소요동 주민자치센터(동장 김대식)는 지난 4일 소요동 주민센터에서 수강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프로그램 「아코디언교실」을 개강했다.
이번에 개설된 「아코디언교실」은 다른 센터와 차별화되는 소요동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김계영 강사는 “실력과 상관없이 심취하며 즐길 수 있는 것이 아코디언의 매력이라며 열과 성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이계홍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코디언이라는 악기가 쉽지 않음에도, 배우고자 하는 수요가 많아 새롭게 강의를 개설하게 되었다.”며, “많은 주민에게 여가선용의 즐거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식 동장은 “수강생들이 열심히 해서 아코디언교실이 연말 프로그램 발표회에도 나갈 수 있는 소요동의 장수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1분기 아코디언교실은 2월부터 3월까지 두 달간 운영하며, 4월부터는 소요동주민자치센터 2분기 프로그램으로 3개월 단위로 운영할 예정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소요동 주민센터 2층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소요동 주민센터(031-860-3153)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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