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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아이산업()(대표 김지영)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5일 평택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700만원을 기탁했다.

엠아이산업()는 평택시 오성면에 본사를 두고 화성시 양감면, 아산시, 서산시, 천안시, 청주시, 진천군 등 전국에 생산공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품질경영을 중점으로 고객 불만 제로화를 목표로 최신 기계설비와 다년간의 노하우와 집약된 기술력으로 10년이 아닌 수백년을 생각하며 최상의 품질의 제품을 생산코자 노력하고 있다.

엠아이산업()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정성을 다해 나누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저소득 위기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지내는데 보탬이 되도록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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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6 11: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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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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